오래만에 친구랑 쏘주 한잔하다가 급 떙겨습니다.
그때 생각난 부천의 스타벅스스파!!!! 인천 주안에서 택시타고 2만원 내고 달렸습니다.ㅎㅎ
항상 똑같이 계산을 하고 바로 샤워실로 ㄱㄱㄱ!!!
그리고 선생님 오셔서 이곳 저것을 주물러 주셧지요.
본 게임은 아니기 떄문에 빨리 이시간이 지나가길 속으로 바랬습니다.
그뒤로 그 유명한 카푸치노님 입성!!!!!
외모와 몸매는 제가 생각한것 만큼은 아닙니다.ㅎㅎ
제가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살짝 실망감???
그리고 서비스 받고 나서 폭풍 삽입!!
아 이때 느꼇습니다. 왜 사람들이 카푸치노 카푸치노 하는지.ㅎㅎ
저는 재 방문 의지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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