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앞엔 장사없다는 말이 맞는듯싶습니다
저보다 더많으신 여탑회원님들도 계시겠지만
요즘엔 정말 온몸이 다 저리고 뻐근하고
두통까지 생길정도로 상태가 좋질않아
건강해야 달림도 잘된다고생각되는데
컨디션과 힐링을위해 마사지를 찾게되었습니다
스완으로 찾게되었고 담당은 하늘씨로 배정받았습니다
도착해서 하늘씨가 반겨주는데
160중반정도의키에 몸매 슬림하고 가장 인상적이였던게
단아하느낌이면서 고급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진짜 보자마자 보는저의눈을 즐겁게 해주었네요
마사지 시작되고 아주 뭉친 근육들을 손으로 쭉쭉 밀어주고
온몸으로 바짝 다가와주고 밀착감 한번 아주 끝내주게
움직여주는데 이거 기분 정말 너무 좋고 흥분돼고 좋네요
손자체가 멈출줄 모르고 문지르고 비벼줄때
이때가 가장 시원하고 므흣했습니다
다받고 나서 나가는데 발걸음이 너무 가벼울정도록
개운함이 느껴지는 시원하면서도 흥분돼고 짜릿한 마사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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