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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살살 오던 주말 . 집에서 늦게까지 푹 잔 다음 일어났더니 너무 오래 잤는지 ... 몸이 잔뜩 뭉쳐서 뻐근하고 ... 좀 그렇더라구요 집안일 대충 마무리하고서 소파에 누워 있다가 ~ 앉아 있다가 ~ 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빠르게 출발해서 , 마사지 받으러 블루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서 걸어가는 것 보다는 차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서 차 끌고 가서 , 주말이라 대충 주차해놓고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 뵙고서 바로 계산하고서 씻으러 들어갔구요 개운하게 샤워하고 ~ 나와서 가운입고 선풍기 바람을 맞고 있으니 벌써 지치네요 ㅋㅋ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고 , 바로 방으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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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가서 , 가운 벗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금방 들어오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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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관리사님이 나가고 수지 언니의 입장. 인사를 하고서 , 수지 언니를 빠르게 스캔 뜹니다. 얼굴은 이쁘장한 20대 후반 정도에 , 몸매는 아주 슬림한 편. 인사 짧게 하고 바로 준비하면서 옷을 벗는데 ... 보고 있으니 꼴릿하네요 다 벗은 다음에는 올라와서 바로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는 제법 ... 꼴릿했습니다 아주 ... 민감해질 정도로 꼴릿하게 애무 해준 후에 장비 장착하고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슬림하고 ... 가벼운 언니여서 여상도 제법 좋았고 체위도 바꾸면서 해보는데 쪼임도 괜찮고 ... 반응이나 이런것도 좋았습니다 오래 안 걸리고 , 발사까지 성공한 후에 ~ 매니저님이랑 같이 정리하고 퇴실했습니다. 마사지 받으러 왔지만 ... 서비스까지도 좋으니 일석이조가 딱 이거죠 ㅎ 이번 주말에도 즐달했고 , 다음에도 즐달하러 올게요 ㅎㅎ |
잘보고 갑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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