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누구를 초이스할까 고민하면서 전화를했는데
실장님께서 뉴페가 들어왔다는 기쁜소식을듣고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이름은 세라 아담하고 약간슬랜더체형에 귀여운느낌의 처자더군요
입실할때부터 느꼇는데 웃음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밝은성향의 아이
같더라구요 몸매도 좋은편입니다 밀크자체에서 교육을 잘시켜가지고
금방폼이오른 케이스라고 합니다 다른데서도 일많이 하다온거같고
괜찮은 매니저가들어왔네요 안그래도 자주오는곳인데 더 자주올거같은느낌 ?;;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주 꼼꼼하게 밀크스타일을 잘배워서 하더라구요
마사지압도 아주좋은편이고 제가 목이 많이 아파 하니까 목위주로도 많이풀어주고
등 허리 어깨 종아리 풀어주니까 와....온몸에 피로가 쫙풀리더라구요 ㄷㄷ
마사지란 바로 이거지 !!했습니다
그다음 대망의 딥슈가 타임 !! 귀여운얼굴로 오빠~부르더니 제허리춤을 붙잡고 일으킵니다
그리고 뒷문과 제주니어를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합니다 ...정신이 혼미하쥬?
정신못차릴정도로 짜릿함을 느낄떄쯤 벌써 반응이오더라구요 휴..
토끼는 아니지만 저를 토끼 근접하게 만들어버리는 그녀의 손길을느끼며
그대로 찍 !! 다음에 또오면 세라매니저 또볼거같아요 너무좋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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