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위파는 아니라서 여기에 적을게 없는데
다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참고로 하시라고 적어요
웁스는 오래전에 한번가고 첫방문이라 사장님이 바뀐거 같기도 하고
여실장 이쁘네요 차은인가
와꾸는 pr대로 귀염상 풋풋한 느낌은 없던데
몸매는 통이상
플레이는 키스 안되고 나머지는 다된다는데
처음 보는데 한번씩 플레이 들어가기전에 준비물 가져와냐고
묻는애들 있던데 오히려 내가 당황스러움 몇번 본것도 아닌데
와꾸 몸매 따지시면 패스하시고
몸도 민감한 편이네요
본인도 즐기는 편이라 진상만 안부리면 즐달하실듯
웁스 사장님 바뀌었나여? 현아보러 가보려고했는데 후기보니 친절하다던데..
차은이를 먹었다는분들은 뭐지??소프트인데다가 탈의도 안하는걸로아는데..방은 보신거 맞나?
업계때 본 손들은 아마 많이 즐달했을걸요. 저도 한번 봤는데 좋았습니다.
아마 그렇지는 않았을겁니다 ㅎㅎ; 슬부에서도 서로 밟고찍는 후기 떴었고...
차은이 이야기는 저 변방에서 짱박혀 있는 저한테도 들리던데요 ㅎㅎ
저는 가는 가게도 아니고 본적도 없는 아이지만... 아마 착한 아이 아니었을까 한다는? ㅎㅎ
차은이 아마... 선택적 소프트... 였을 겁니다 ㅎㅎ
자신한테 잘 해주는 사람한테 고마워서? 자기도 잘 대해준 손님들이 어느정도는 있었나봐요 ㅎㅎ (대부분 그렇지 않나?)
정답같네요, 대부분 그렇죠, 그리고 그런 애들이 사람 보는 눈 없다는것도 ㅜㅜ
네 ㅎㅎ
본적 없어도 어떤 상황과 흐름으로 일이 흘러갔는지 짐작이 가능하더라구요 ㅎㅎ
걍 착해서 조금만 손님이 잘해줘도 차은이 본인은 최선을 다 해서 잘 해줬을겁니다 ㅎㅎ
진심으로 잘해줬으니 본 손님들의 일부는 아주 특별한 느낌을 받았을 거에요...
나한테'만' 이렇게 잘해주는 느낌? 근데 그거 맞는거거든요... 그 방을 보는 그 순간에는 그 손에게
영혼 갈아넣은 수준으로 잘 해줬을꺼에요... 그러다 보니 로진이 생긴거고...
뭐 차은이 입장에서는 하나의 성장통 같은거 아닐까 합니다 ㅎㅎ 그리고 앞으로 사람 보는 눈
더 키워지기를 바라구요 ㅎㅎ
(키방 짬 1년만 되어도 좀 똘똘한 애들은 사람 보는 눈이 엄청나게 정확해지는 애들이 있더이다 ㅎㅎ)
제가 본 느낌으로는 순진한 느낌은 전혀없음 얼굴은 청순한데 옷차림이나
풍기는 느낌은 날라리 같음 유흥에서 일하는데 순수한게 오히려 이상하긴 함
아무리 날리고 그래봐야 어린 애들이라 ㅎㅎ
이정도면 순수하고 순진하다고 봐 줘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다만... 짬이 차고 나면 돈에 잡아먹힌 괴물이 되는 애들이 더러 있긴 한데...
뭐 그런 애들은 좀 무섭긴 해요 ㅋㅋ (그런 삘 드는 애 보게 되면 이쁘고 수위 나와도 안보고 도망다닌다는...)
차은이 또 먹고싶은데 ㅠㅠ
하린 아예 관뒀나여 님들
현아보고싶은데... ㅠㅠ
차은실장은 이제 방 안보나요? 첫방에 핫했었는데 멘탈털리고는 이제 ㅠ 그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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