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무지하게 오고 떡생각이나서 집근처 휴게전화예약후
바로 찾아갑니다!
카운터 실장님한데 계산하고 샤워후 방에서 기달리는데.
헉 이쁘네요 ...
이름을 물어보니 여름 이라고하내요
길가다가 한번쯤 쳐다볼 이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이쁜이들의 도도함은 없습니다..
오빠오빠하면서 착달라붙고 연신 웃어줍니다
화제거리도 잘 만들어내고 제가 다 업이 됩니다
몸매.... 슬림한 몸매에 S라인입니다.. 가슴도 B컵이라 이쁘고
허리라인도 잘록하니 몸매가 작살입니다
언니 눕히고 제가 본격적으로 애무합니다.
키스부터 목덜미.. 그리고 귀를 거쳐 보드라운 배를 지나 내려가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부드러운 터치와 혀의 낼름거림으로 몸이 움찔 반응이 전해져옵니다
꽃잎에서도 물이 부족하지 않게 나옵니다. 깔끔하니 물을 맛봐도 되는 상태입니다
간혹 관리안하는애들은 썩은물이죠ㅋㅋㅋ 오늘은 약수물이라 다행이네요 ㅋㅋ
장비 끼고 들어가봅니다. 제께 귀두가 좀 마니 큰편이라
여러번 시도 끝에 간신히 진입 하나씨의 신음소리가 작렬하기 시작
살짝살짝 나오는 신음소리가 참다가 못참는 듯한 그런 느낌의 신음 소리가
연신 저의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따뜻한 액체가 제꺼를 감싼다는 느낌이랄까 원래 좀 길게하는 편인데
뒷치기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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