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71256439&mid=review11
하파엘님 토스로 만난 처자 후기 입니다.
선텔이라 고민고만 했는데 업자 낀 보도는 아니였네요.
(하지만 어느정도의 능숙함은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당일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는지라 재접견의사는 아리송합니다.
옷은 단정하게 신경써서 입고왔네요.
실제 나이는 43~45 정도로 보이구요.
나머지 스펙도 유사한 수준입니다.
그냥 적당한 몸매입니다. (뚱은 절대 아니고 나이살은 있는)
콘없이 했구요. (밖에)
털이 별로 없어서 물어보니 관리했다 하네요.
일단 좁다는 느낌은 없었고, 걍 무난 무난했습니다.
물이 흥건한걸 좋아하는 편인데 그렇지 않아서 아쉬웠네요.
게임 내용은 다 아실만한 내용이라 생략할게요.
후기 올리려다 선텔이라 업소 느낌 살짝 나더라구요
잘 못느끼고 관계시 제촉이나 연기 느낌 있더러구요
전 2에 15 했습니다
번호 받았는데 카톡 아디 틀리고 번호 틀리고 보도 냄새 납니다
전 제접견 의사는 그닥입니다
플레이는 쏘쏘인가보군요
혹시 김포 여성분도 만나보실 생각 있으신가요?
김포 분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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