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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디즈니[엘사].gif](files/attach/images/2827580/879/391/071/a47df2ff2ffc68c2c9ace8352566b601.gif)
(Only여탑) 부천디즈니❤️[엘사]❤️☀️#끝판왕#부드러운피부#활어#흥#서비스☀️
안녕하세요, 솔직한 후기로 회원님들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여탑 [넣는내운명]입니다.
1. 업 소 명 : 부천 디즈니
2. 파트너 명 : 엘사
많은 회원분들이 극찬하였던 바로 그 언냐 부천의 끝판왕 고페이 언니[엘사]를 만났습니다.
사실 후기도 많이 보았고 또 예약잡기도 어렵고 +가 왜붙은지 알겠다 등등의 많은 회원분들이 극찬하였던 언냐인데요.
그 언냐와 짧게 나마 접견하였던 경험담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파트너 주요 특징
☀️[외모 및 주요 특징]☀️
1) 와꾸 : 후기에서 보왔듯이 성형삘이 있는 언냐입니다. 이마는 달마와도 같았고 진한 쌍꺼풀이 있고 긴머리에 머리밴드로 묶은 모습이며 인형이 입은 옷 처럼 섹시한 검은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있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160초~160중반정도의 키와 극찬받았던 그 몸매가 정말 예술이더군요. 여자들 입장에서는 살빼면 슴가부터 줄어든다는데, 이 언냐는 아닌듯요.
C+정도의 큰 슴가와 짤록한 S라인때문에 그런지 슴가가 유독 더 돋보이고 이쁜 몸매를 지닌거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키와 몸매 등 잘 관리한 듯 하네요.
3) 피부 : 타투와 잡티없이 깔끔한 몸매와 하얀 피부를 지녔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꽉찬게 슴가가 이쁘네요. 꼭지도 이뻐요.
5) 봉지상태 : 왁싱하고 조금 자란 듯 한 살짝 껄꺼름? 쌉쌉? 쫍쫍? 정도(느낌 좋음)
6) 신음 : 처음 표정에서는 못느꼈지만, 중간중간에서는 표정에서 조차도 느낄 수 있었고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흥분되"라는 말을 연발하며 "넣어줘" 이말에 덩달아 흥분됩니다.
7) 서비스 및 특징 :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먼저 씻고 나와서 샤워하러 간다고 현관 앞 화장실 문 앞에서 흔들흔들 옷을 훌러덩 벗고 들어가네요.
좀 이끌 줄 아는 언냐같아요. 그리고 음악을 틀었는데 발라드보다는 랩을 좋아하는 것 같구요. 흥이 많은 언냐같아요 중간중간 (흔들흔들) 흥을 돋구네요.
몸매 또한 잘빠진게 관리도 잘됬고 +이유가 있는 듯하네요. 자세 또한 빼지않고 집중하려는 듯 합니다. 이 언냐는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예약 잡기는 힘들었지만, 저는 운좋게도 첫탐 마주했네요. 흡연은 전담을 하였고 같이 맞담하면서 디O을 보더니 기존 디O을 얘기하는 것 보니 연식이 좀 있는 듯해보입니다. 아리송송 한게 전반적인 몸매와 느낌은 20대. 성형한 삘이 눈에 보이지만 다른 것으로도 만족스럽네요.
8) 흡연 및 기타 : 흡연은 하며 전담을 함
9) 주차 및 시설 : 주차는 지하주차장(유료)
10) 접견일시 : 7-4(PM10시)
잘봤습니다
추천이구요 즐달축하드려요.
만족하셨다니 즐달 축하드립니다.
엘사언니 접견각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
즐달 추카드려요~
넣는내운명님! 파이팅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엘사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엘사 몸매 하나는 진짜 우리나라 원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쥬 인형 같은 몸매에 빠스트도
훌륭하쥬 저도 한번 해보고싶........
엘사가 궁금하신 분들 밑에번호로 후딱 연락주십숑
✨010-5769-4850✨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
엘사느님 바비인형 피지컬 대박이죠 이쁘고 몸매좋고 예약이 빡세서 힘들지만
심지어 나이도 어리고
근데 님은..저번에 유리후기도 글코...매후기마다 허언증이 좀 있으신듯
아, 나이를 혹시 아시나요?...
실례지만 허언증이라 하신다면 어떤 부분이 그렇게 느끼셨는지... 흐음...;;
뭐, 솔직히 감출게 뭐있겠습니까,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적어보고자 하였고 나름 솔직하게 적었다고 봅니다만...
잘모르셔서 그렇지, 실제 아는 지인들은 "그냥 얜 거짓말 안하는 애" 이렇게 봐주셔요. 근데 사람이 살면서 우찌 거짓말을 안하고 살겠습니까만, 선의의 거짓말 정도는 하지요. 그리고 후기 남길 때 굳이 사실 아닌 것을 시간 내가면서 까지 쓸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만... 그렇게 보셨다니 좀 슬프네요..
예민하시네요 장문의 답장
아뇨, 다짜고짜 근본적인 사실 없이 추측성으로 툭툭 던지는 말에 기분나빠서 아닌건 할 말 한 것 뿐입니다.
님도 이렇게 본인 생각으로만 툭툭 내던지는게 많이 해보신 솜씨네요. 노골적으로 잘하시는 것 보니
님이 어떤 생각으로 글 쓰신지는 알 수 없으나 제 입장으로써는 기분나쁩니다. 뭔 말 하는지도 대체 알 수가 없군요. 그냥 싸우자는 식으로만 보이는군요.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님이 한말이 사실도 아니고 또 인정하지도 않고 질 이유도 없고 그러니 적당히 하고 그만하세요.
정신승리 할생각 마시구요 저번글에도 말씀드렸는데 아직 못알아들으셨나보네요 싸우고싶지않으면 님이나 하지마세요
힘내요
허어, 그런말 들을 만한 처지도 아니고 또 그런말 들을 만큼 어떠한 행위를 하지 않았는데. 정도가 지나치시군요. (선 넘지마세요.)
제가 그동안 올린 후기들 또 다른 회원분들이 올린 후기들을 보시고 어떤 매니저를 접하시고 불만족으로 화풀이를 이쪽에 하시는 것 같은데. 번지수를 잘못찾으신거같네요
"허언증"이라고 생각하신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뭘 보고 그러시는지 모르겠는데. 또 그러시는 자초지종도 근거도 없이 본인이 직접 단순하게 판단한 생각을 가지고 말하는 건 아닌거같군요. 그리고 글 쓰다가 문뜩 생각난건데 님 닉네임도 그렇고 예전에 회원인 척 매니저(아가씨)가 무작위로 댓글 단 내용이 생각나는데 억양이 좀 비슷하고 말하는 투도 좀 그렇고 아무쪼록 저도 물론 이거니와 님도 제가 올리는 후기에 댓글 안다시면 되는겁니다.
뭐땜에 기분 나빠한건지 "허언증"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뭔글을 보고 대체 그런 근거없는 얘기를 하는지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무엇인지 좀 정중하게 님 생각을 묻고자 화가나지만 참고 좋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서로 더 기분 상하기전에 이쯤에서 그만하시죠.
답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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