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후기의 사진을 봤을 때와 차이가 없는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예약은 하지 않고 와서 약간의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지만 사실 예약을 하기엔 시간을 맞추기 애매할 것 같다는 생각과
기다리는 동안 사우나를 즐기면 되지라는 생각에 예약을 일부러 잡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인기있는 곳이라 그런지 예약은 좀 차있더군요. 그래서 사우나를 하고 TV를 보며 느긋하게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사지 타임
제가 사실 엄청 피곤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대화를 즐겁게 풀어가는것이 즐거웠거든요
안경을 쓰지 않은 상태여서 목소리로 판단했는데 참 엣된 목소리입니다.
BJ스킬은 꽤 괜찮았습니다. 제가 이빨로 자극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만 부드러운 BJ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름을 물어보니 왜 물어보냐며 나 다시 안부를려고 하지 하며 앙탈을 부립니다.ㅋㅋ 그건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암튼 이번 업소는 정말 좋았다고 말할 수 있겟습니다 ^^
딴 곳 후기를 올린신듯 ㅎㅎ 전혀 건마 라이언과는 다른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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