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일산권 선마감 1위에 빛나는 "연우" 매니져입니다.
좀전에 접견하고 왔습니다. 아직도 얼얼합니다... 여러가지로~!!!
처음 느낌표에서 이름없슴으로 접견후... 이번이 여섯번째 만남인듯 합니다.
1년전 타업소에서 처음으로 접견했었고요~~
일요일 저녁만되면 느낌표 출근부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감이란 문구를 더 자주보는 현실. ㅜㅜㅜ
월요일에 실패하면 화요일 도전... 실패하면 다음주로
그렇게 힘든 절차를 거쳐 나름 많이보긴 했습니다.
"연우"
아주 이쁜가요? 아뇨.. 눈에 확 띄는 미녀는 아닙니다.
그럼 몸매가 쭉빵한가요? 아뇨.. 키도 그리 크지 않고, 가슴도 아담하고, 마른 스타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왜?
연우랑 같이 있는 시간은...
그냥 사랑하는 여친이나, 애인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랜전부터 알고 있는 사이처럼 편하게 말하는 모습이나.. 불쑥불쑥 내미는 입술에 가끔은 당혹스럽기까지...
이런게 죽음의 티마 아닐까요?
그럼 그녀와의 플레이는요?
너무 처음부터 빠르게 다가가지 마세요...
선택권을 연우한테 던져놓고 편하게 시간을 즐기세요...
어느 순간... 천국의 계단 입구에 서계실겁니다...
아.... 이게 바로 천국이구나~~~~
오늘도 연우와 함께 천국 다녀왔습니다.
현타 오지게 왔다라는 말에 뿌듯함도 느꼈지만... 전 아직도 오지게 현타중입니다. ㅜㅜㅜ
아마도 그녀가 은퇴하기 전까지는 월/화요일은 같은 짓을 쭈욱 일삼을듯합니다.
연우야... 넌 사랑 그 자체여~ 왁싱하고 보자.ㅋㅋㅋ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만나보고 싶은데 시간이 참 안맞네요ㅜㅡ
그러니까요..
월/화만 출근하는 친구라..ㅠㅠㅠ
천국에 가봐야 하는데..
연우 매니저 ~~~~ 굿입니다
후기 잘 보고 추천 드립니다 !!!
추천 감사합니다. 꾸벅
넵. 감사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마감속도임 하도 대기타서 눈이 침침함
그 상태 아주 이해가 갑니다..ㅜㅜㅜ
얘는 선예 10연패 하더라도 봐야함 ㅋㅋㅋ
그 노력이 절대 아깝지 않은!!!
2연속 예약 실패중... ㅜㅜ
부디 담주엔 성공하세요~
그쵸... 너무 힘들어요. ㅠㅠ
저도 오늘 재접했는데ㅎㅎ...
제럴드님 다녀가셨군요
잘보고 오셨다니 부럽습니다
헐,, 제가 첫탐이였는데...
힘이 남았을지 걱정. ㅋㅋㅋ
늘 경험하는 하나의 수순이죠...
빠졌다가 다시 나왔다가, 또 어딘가에 빠지고..ㅋㅋ
그니까요... 너무 힘들어여 예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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