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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후기입니다. 그러나 현재도 마담이 있을것으로 추정되어 올립니다.
요즘 게시판에 인증이나 후기로 인해 피해볼수있다는 말이 영 걱정되네요.. 그냥 제 얘기는 야설정도로 생각해주심이~~ ㅋ
경인교대역 뜨레다방이 2:1이 된다해 6월하순경 방문했습니다.
방문하니 50대가량 마담 1명만 있기에 "두명이지않나?"라고 물으니 쉬는날이랍니다.. 젠장..ㅡ.ㅡ
그래도 왔으면 시도해봐야죠~~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월마야?? 묻자. 회원님들 후기대로 6장 부릅니다.. 전 웬만해선 국민페이라. 5장을 외쳤고.. 마담. 마지못해 알았다합니다~
문잠그고 골방입성.
마담 빤스는 탈의하고 원피스를 허리까지 올린채 사까시.. 뭐이런!
제가 손수 싹 벗겨주고. 하던거 마저하도록.. 음... 제법 입놀림이 좋더군요... 그러다 여상삽입. 그리 허벌도 아니고 적당히 조여주는.. 정상위로 하는데 마스크를 또 안벗더라고요.. 마스크를 벗기고 자세히 얼굴을 들여다보니. 역시 세월의 흔적이.. 눈은 크더군요. ㅋ
적당히 강강하다 발사~~
재접은 흠... 2:1이면 몰라도 굳이 다시 볼 이유까진 없는...
인증사진은 게시판에 회원님들이 하도 겁을 주셔서... 옷차림 정도까지만!!
2대1은 노다지가 최고죠 가성비 갑 4만원
할매들이 영계를 많이 잡수셔서
건강하신가봐요
직원 여자들도 베트남인가요? 20대 30대도 있나요?
그리고 앉자마자 꼬추 만지면서 하자고 어찌나 그러던지 암튼 비추 합니다.
여기 예전에 몽골 젖소 있던곳인데 주인 바뀐듯 하네요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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