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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후기 남긴 처자입니다.
글 남긴 이후 쪽지도 꽤 오고 댓글도 많이 달렸네요. 관심 감사합니다.
그 처자 아마 앙톡 자주 안하나 봅니다. 잘 안뜬다는 댓글도 보이고
거주지가 건대입구가 아닌 것도 이유일 겁니다. (나중 알게됨)
제가 본 것도 우연히 인연이 닿았나봅니다. 저도 일부러 건대쪽 갈 일은 없어서..
건대 인근 웨딩홀에 알바 왔다가 온 김에 앙톡했답니다. 집은 경기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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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라인으로 연락해서 또 만났습니다. 라인 톡 보냈더니
바로 아는척하고 반겨줘서 별거 아닌데 기분은 좋습니다.
약속 정하고 만났는데, 한번 본 사이라서 서먹한건 덜한듯하고..
다시 보니 여전히 작고 말랐습니다. 그냥 외관만 보면 별 감흥이 안 생기는 처자인데
저번 만남을 떠올리니 다시 하체의 꿈틀거림이 느껴지네요.
인근 모텔로 가서 주차하고 바로 입실했습니다.
....
저번 글에 남긴듯 확실히 성향이 있는 아가씨네요.
뜨거운 처자입니다. 쌓인 경험도 남다른듯... 많은 대화를 했어요. 성향, 판타지....
뭐 뻔한 진행 스토리는 생략하고....
완전히 기가 빨린채 모텔을 나왔습니다. 엄청 밝히는 처자입니다. 남자가 항상 필요할듯
그리고 다음을 약속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색다르게 즐기기로. 다소 준비가 필요할듯 합니다.
팔자에 없는 강아지 또 키우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기회되면 다음에는 사진 첨부된 후기도 올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촬영도 OK랍니다. 얼굴만 조심해달랍니다.
부러움과 시기, 더 나아가 의심을 불러일으킬 글인것 같아서 게시가 조심스럽긴 합니다. ㅎㅎ 뭐 상관있겠어요? ㅎㅎ
(정보 달라는 쪽지 사절입니다)
축하드려요~~~~
너무 처자 말 믿지 마시고
즐달 계속하세요 ㅎㅎ
만날때 노팬 노브라나
옷입고 떡치기
한낮에 테라이있는 모텔에서 야외섹
똥꼬에 천하장사 소시지 꽃고 떡치기
야동에 나오는 끈적끈적한 마사지 젤바르고 떡치기
하고 싶은 상상다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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