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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멤버 네명 모여서
삼겹살 쏘주 한잔 후 자연스럽게 근처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룸보도 4명 들어왔고 모두 한결같이 짧은 치마네요.
초이스랄 것도 없이 그냥 옆에 앉혔고
제 팟은 통통하고 작은 미시필 처자. 30후~40초 정도 되는것 같아요
살결은 곱습디다.
노래 무지 잘하네요. 귀호강 ㅎㅎ 팝송도 잘부르고.
제 일행이 shallow 부르니까. 제 팟이 여자파트를 자진해서 맡아 하는데.
노래 잘하네요. ㅎㅎ 무명 가수일지도 ㅎㅎ
여기까진 여담이고
조금 편해지고 애매하게 아쉬운 마음에 한타임 더 연장했습니다.
연장후 가슴도 허락받고 그 이후 진도 수월 나가네요. 서로 만지고 놀았습니다.
팁 좀 쑤셔주고
가슴 조물딱하면서 내꺼 좀 만지게 하면서. 놀다가 나왔습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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