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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선예 전쟁에서 처참하게
패한후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힘들게
한타임 겟 했네요 이 친구도 선예아니면
보기 힘든 메니저이긴 하지만
운이 좋았네요..ㅋ

바로 마감이 되더라는...ㅋ
예약시간 보다 오분정도 여유있게
도착하여 방에서 기다리는데 한 칠팔분 늦게
들어오더군요...
앞 타임분이 늦게 오셔가지고 자기시간
다 찾아먹은듯... 그러지들 맙시다...
아리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메니저가 뭔 잘못이.,.?
여탑 회원은 아니었겠죠?
아리가 쉬는시간이 없다고 해서
십오분정도 배려해줬네요

월베라는데 이쁘장하니 좋네요.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괜찮은 와꾸예요.
원피스를 입었는데 단추를 두세게 풀어놔서인지
눈이 그쪽으로만 가더라구요.
보기에는 B컵이상으로 실제 확인해봤을때도
좋더라구요.
그런데 기슴쪽은 별로 느낌이 없다고 하더군요
모든 신경이 아래에 집중되어 있는듯.
그래서 모든 집중포화를 아래에 집중했더니
.
.
.
포탄이 빨리 떨어지더라는...ㅋ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아리로 보여지네요.
큰 욕심만? 버리시면 누구나 즐달하실거에요.
기대이상으로 예쁜 친구와 달달한 시간 즐거웠네요
재접이 기다려지네요.
온리여탑
추천드리고 갑니다요
아리 추천드립니다 ◟(๑˃˂๑)◞❤️
아리랑은 연이 아니듯. ㅜㅜ
출펑이후로는 ㅇㅖ약을 못한다능. ㅠㅠ
다 보구다니시면서...
아리 매니저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
좋은 정보는 나눠야죠...
아리 후기 추천 합니다~^^
아 이거 경쟁자 샌겼내여. 카파파님 선두로 만토바님까지. 흙흙..
전 올챙이란 말이외다.ㅜㅜ
딴 ,,,
업장 보석같이 찬란한 그 업장의
그 애기 제가 목숨걸고 소개 시켜 드릴깨여.
갸 보새여.ㅋㅋㅋ
저는 당분간 지명 보는애만 보는걸로..
솔직한 아리이야기 잘읽었습니다ㅎㅎ
편하고 솔직한 플레이도 ...
즐탈하세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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