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자고해서 한잔하고 갔는데 시설이 깨긋하고 좋앗다.
생긴지가 얼마 안되서 사라도 많이 없는듯 했으나 단골위주손님이 많은듯 햇다.
1시간데 3만원이다. 다른대보다 가성비는 좋은듯하다
현금유도가 좀 심한 곳이긴하다. 현금영수증도 안되고 제로페이도 안되는곳이다.
90분 아로마 마사지 55000원에 입금후 샤워한다음에 입장했다.
여기는 들어가기전에 신발 벗고 벨누르고 들어가는 방식이다.
라차라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저말 시원했다.
아프면 압을 조절해주고 배려심이너무 좋았다.
서혜부 마사지를하는데 자구 달아올라서 발기가 되었다.
그 일회용팬티를 입었으나 작아서 다멋으라고 할때부터 눈치를채긴햇다.
서비스?라고해서 손이랑 입으로 된다길래 그건안되냐고하니
사장이알면안된다고 된다고 해서 보통은 쎄게 부르는데 7불러서 콜했다.
보통10부르는데 저렴하게불렀다. 나이는 40대이지만 마인드가 값이라 괜찮았다.
번호 추가까지 했다. 첨이다이건 자주가야될듯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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