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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 안와서 여탑보다가 십분거리에 스파잇어서
예약하고 출발
우선 마싸지 아줌마가 마사지해주는데 소름 돋앗음
닭살이 그냥
그러다가 전립선 이후에 언니들어왓음
예뻣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들엇는데....
어째뜬 잘 마무리하고 나옴
담에 또 이 언니랑 해도 좋을듯
실장님들도 친절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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