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딱히 할게없어서 업소나 가자하고 보니
블루문에 예린매니저가 맘에들어서 문의 전화했더니 바로 가능하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예약잡고 시간에 맞춰 갔더랬죠ㅋㅋ 그렇게 도착해서 방에 입실!
사진싱크 대박 완전 본인이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좋게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서 애무시작 ! 반응이 진짜 움찔거리는게
실시간으로 보이니깐 미치겠는겁니다 물도 철철 흘러넘치겠다
지금 생각해보면 서비스 죽여줍니다.
기냥 바로 안으로 돌진 !! 쉼없이 쿵떡쿵떡하다가 바로 사정했네요ㅜㅜ
원래 다른 업소가면 그냥 기본만 하는대 한 쉽게 흥분이 안되거든요..
근대 예린이는 머라고 해야되지? 그 흥분점을 잘 찾는거 같습니다
원하는 건 왠만하면 다 들어주려 하고 먼가 편안한 느낌을 계속 이어가게 해주는 장점이 잇네요
너무 짧은걸로 해서 아쉬웠는데 재방은뭐 당연히..ㅎㅎ
다음엔 긴코스로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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