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후기글에서 퍼그를 닮은 육덕? 뚱? 이지만 욕플해주고 마인드 괜찮고 뺴는거 없는 마인드 평타이상이라고 해서6시쯤가봤습니다.
여느때 처럼 평범히 길을 가는척하며 다방 발견했지만 아저씨가 바쁜걸음으로 들어가서 15분 기다렸더니 나옵니다.
다행히 대화소리가 들려서 설거지는 안하겠구나 하고 들어갔는데
주인마담이 바꼈나 전혀 육덕이 아닌 분이 있는겁니다.
약간 실망을 했지만 못생기지 않은 평범한 조선족? 중국? 살집 좀 없는편인 분이라
차는 스킵하고 5마넌 주고 문닫고 골방에 들어갔습니다.
잡식충인 저는 설레는 마음에 벗자마자 풀발기됐는데 그걸보고 마담이 어후 어려보여서 그런가 건강하네
하고 물대야로 소중이를 닦아줍니다.
깔끔한 밝은 원피스를 입은걸 보니 냄새는 안날것같아서 보빨해도 되냐니까 ok 키스해도 되냐니까 잠깐 빼더니
키스하면 흥분된다고 하니 키스도 ok
보징어냄새안나고 입에서도 냄새 안납니다. 근데 콘돔을 빨았나 지금까지도 제입에 이상한 립스틱냄새가 베어있습니다.
클리를 비비며 빨아주니 신음소리내면서 못참는 자세를 취해서 여상부탁했으나 아무래도 끝타임이라 좀 힘들다고 하셔서 ok 그건 이해함
바로 정상위돌입. 본인 자전거를 자주타고 지루라 사정하려면 첨부터 쉬지 않고 강강강
박으면서 딥키스 혀내밀어주는거 개처럼 핥았슴다.
어우 어우 이럼서 신음소리 굿 운동선수인줄 알았다고 보지불타겠다고 ㅎㅎ 근데 머 립서비스같음 ㅋㅋ
자세를 바꿔 뒷치기하니 직접 서서 하자고 해서 서서 했는데 오우 뒷치기는 쪼임이 좀 ㄱㅊ더라구요
다시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 초강강강 하지만 파워지루인 저는 끝내 못싸고 ,힘들어보여서
마담이 귀두를 집중 공략 손플로 싸냈습니다.
콜라한캔 들이키고 나왔죵
재접견의사 : 마인드 나쁘진않지만 생각했던 다방이 아니라서 다른데갈듯
쪼임 : 허벌은 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음 통통도 아니고 슬림도 아니고 그중간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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