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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후기입니다.
역시 주말이 되어, 스케줄을 하나 하나 보던 중 정말 반가운 얼굴이 출근을 하는 게 눈에 띄였어요.
은퇴했나 생각이 들정도로 그동안 페티쉬쪽에서 에이스로 불리우던 은채 매니저가 오랜만에 출근이네요.
정말 광클의 전화번호를 누른끝에 간신히 한 타임 예약을 잡아서 이사해서 조금 더 멀어졌지만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비가 참 많이 와서 일찍 도착했는데 풀방이라는 실장님 말에 10-20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새로운 구조의
룸으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담배를 하나 피고 기다리다보니 오랜만에 등장한 은채매니저.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조금 바뀐느낌이 들지만 여전하게 이쁘네요.
사정이 있어서 출근 하지 못한 부분을 근황과 함께 섞어 얘기를 하다보니 참 반가웠어요./
여전히 많이 알려진듯과 같이 잘 받아주고 나근나근한 성격이 힐링되는거 같아요.
앞에서 얘기를 많이 했기에 바로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스타킹 색도 지정을 했는데 오히려 살이 조금 붙었다는 은채매니저의 투정이 있었지만
조금의 더 볼륨이 생긴거 같아서 오히려 더 좋은거 같았어요.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매니저라 아주 하드한 플레이는 하지 않지만 소프트한 플레이는
나름 정점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싶어요.
사람을 간지럽히는 듯한 대사들, 그리고 묘하게 악녀 느낌이 나는 플레이까지.
오랜만에 복귀했는데도 참 만족할만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은채매니저라 참 좋았던거 같아요.
예전보단 좀 빼는 플레이들 생김;
그래도 에이스 출신은 ㅇㅈ.
복귀한분보면 무척 방가울듯 합니다~~ 잘봣어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은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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