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에 전화하여 가능한 언니를 물어보니 새로들어온 언니가 있다고 해서
고민도 안하고 예빈매니저를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도착후 입장하여 손 소독과 열체크를 하고 방에서 NF할인가로 8만 결제를 하고
사온커피와 담배를 피면서 기다리는데 노크와 함께 예빈언니가 들어옵니다.
예빈 매니저의 첫인상은 예쁘장한 얼굴에 청순하면서 도도한 느낌도 나고
일단 와꾸는 괜찮습니다 몸매는 약간 아담하면서 슬림하고
무엇보다 골반부터 다리라인이 아주 잘빠졌습니다..
들어오면서 낯가림없이 밝게 인사후에 옆에와서 앉아서 대화를 나누니 목소리나 말투에 애교가 넘치네요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페티쉬 업계는 완전 초짜라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네일,페디 손발관리 잘되어있고 손발도 작고 예쁘네요
피부도 하얗고 탄력있어서 터치감도 매우 좋습니다.
플레이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용어를 잘몰라서 일단 설명해주고 플레이를 하는데
마인드가 제대로 장착되어 있는 언니인지라 플레이에 최선을 다합니다.
뭐 플레이라고 해봤자 풋워십이랑 페이스시팅 풋잡만 했지만 ㅎㅎ
한참 플레이를 하다가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언니였습니다.
재접견 무저건이며 다음에 시간날때 또 보면서 이것저것 가르쳐봐야겠네요 ㅋ
무슨 여긴 모든 매니저가 다 괜찮다 하니 ㅋㅋㅋ알수가 없네
재접견까지 다짐 하시다니 즐거운 시간이엿네여 ㅎ
아담 슬림 제 취향이네요 ~~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예빈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즐달하셨네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천요
후기 추천드립니다
다리 라인 잘 빠진 예빈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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