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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산은 가든에 은영이모만 보러 다녔었는데 슬렌더가 있다는 말에 부흥장으로 가봤습니다. 12시 즈음해서 도착했는데 물어보니 코인 방송 보고 있던 주인아주머니가 2시 이후에나 출근한다네요. 잠시 다른 볼일을 보고 돌아오기로 합니다.
한 5시쯤 다시 돌아와 보니 카운터 보시던 아주머니는 안 계시고 아저씨가 계시네요. 아무튼 민수 있냐 물어보고 방으로 입성해서 적당히 씻음.
조금 기다리니 민수이모 들어옵니다. 슬렌더는 슬렌더인데 보기 좋게 말랐다기에는 좀 그렇고 비쩍 말랐다고 해야 하나? 피부가 좋기는 한데 탄력은 없네요. 얼굴은 뭐 그냥 안경쓴 동네 할줌마...라고 해야 하나, 부동산에서 자주 보이는 관상? 성격은 나름 사근사근한 편이네요.
아무튼 민수이모가 씻고 나와서 옷을 벗는데 가슴 한 쪽이 푹 꺼져 있습니다. 유방에 뭔가 질환이 있어 절제한 듯 하던데 구태여 직접 물어보진 않았어요.
서비스는 뭐 바리가 다 비슷하죠. 삼각 대충에 여상 잠깐, 그리고 벌러덩... 어차피 호기심으로 간 거라 즐길 마음은 없었고 대충 허리만 흔들다가 발사합니다. 재접의사는 한 20% 됩니다.
https://blog.daum.net/min10040217/4
이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30초전에 봤는데 일산 글 검색해보니 이분이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 2년전 후기인데 ㅋㅋㅋ
일산두 할머니 천국인가부네용,,,,
네 썼더라구요
위추드립니다 일산은 갈때가 없군요
2015년경에 제일장에 있었던 한양 맞네요.
함몰은 유방암 수술해서 그렀습니다
오른쪽 가슴이면 한양 100프롭니다
제일 부흥 대명 다 있었드랬죠
주로 부흥장
한양이 창씨개명한게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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