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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근무가 끝나고 다시 전라북도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전북 역시 참 힘듭니다... 전주... 정말 불모지 중 불모지... 도청소재지급에서는 가장 불모지 아닌가 싶네요.
그저께 급달림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방문했는데
저는 스웨, 아로마 매니아라 항상 그쪽만 다녔는데 그때따라 뭔가 다른게 가고싶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간지 6~7년정도된 안마를 방문했는데...
역시 내상 1번지 전주답게 정보없이 그냥 되는아가씨 불러달라고한게 화근이었습니다...
+ 딱 들어가니 그 앞에 사람 많이받았는지 피곤에 존나 찌들어있는데.... 그때 거절 못한것도...
일단 안마가 참 춥더라고요 물로 씻겼는데 안닦고 물다이를 타니.. 역시 전 물다이랑 안맞는거같아요 안꼴리고 차갑기만하더라고요....
안마는 이런건가 하고 거기까진 참고 침대로 이동했는데요...
뒤판 똥까시까지는 잘해줬는데 앞판에서 핸플을 이상하게 하더라고요 오줌구멍은 손이 닿으면 안되는건데 순간적으로 확 스쳤습니다.
옛날 자기 유흥 완전 생초보라고 실수하던 건마녀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당연히 통증이 심해서 살짝 밀치면서 아픈데 뭐하는거냐고했죠.
오줌구멍에 왜 손이 닿냐 아픈거모르냐 하니까 남들은 안아파한다 너가 예민하다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런 사람 있나요...? 야동에서 요도플도 마이너 중 마이너 아닌가...)
몇번 안해본 여자도 아니고 안마녀가 이런거에 미숙할 수 있나 말도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다음부터 제대로 삔또가 상했는지 제대로 안하더라고요 해주던 애무도 다 중단하고 손만 거칠게 흔드는데 리듬을 안타고 거칠게 흔드니 흥분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핸플 그만하라하니 그냥 콘끼고 여상으로 넣었는데 여상에서도 엄청빠르게 퍽퍽하니 흥분은 커녕 자지 뿌러질까봐 무서워서 몇초만에 중단.
저도 서비스업하는사람으로서 아무리 손님이라도 부당하게 갑질하면 손님대접받을 권리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오줌구멍에 손이 닿은건 객관적으로 서비스 제공자의 잘못이고 충분히 컴플레인할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대처가 충격이었습니다.
아 이게 전주인가...싶더라고요. 당분간 전주에서 유흥은 아예 안할것 같습니다....
같은 전라도도 광주랑 너무 차이가 심하게 나니 차로 1시간 다녀오고말지 하네요.
결국 싸는건 접고 그냥 나오게 됐네요.
사장 찾아가서 제대로 담판지을까하다가 그거는 다음에 올때나 중요한것같아서... 다시는 안갈거같아서 여탑에 대신 후기로 남깁니다...
엄청 쓰라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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