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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장에 올해 3~4월쯤? 봄부터 몇번 방문했는데 첫번은 통통에 머리길고 30대 초중반? 예명은 기억안남.
그 후에는 40 후반~50 초반? 같은 사람 두번 봤는데 머리 길고 화장했을땐 중견배우 김보연? 느낌이었는데 두번째 화장 안하고 왔을땐 완젼 다른사람임. 못 알아볼뻔 했습니다. 예명도 민지?라나 뭐라나 쌩얼보고 그닥 또 만나고싶지는 않는듯
아줌마들 없어서 그냥 나온것까지는 한 6~7번쯤 방문했던것 같네요
주인아줌마랑 할수있냐고 두세번은 졸라봤는데 다 거절당했네요 혹시 아저씨가 알면 맞아죽는다고..
근데 막 기절초풍하고 완강한 거절이 아니라 타이르듯이 말씀하셔서 언젠가 꼭 한번 주인아줌마 안아보고 싶네요
50후반 60초반쯤 되셨는데 그냥 동네 아주머니처럼 편안한 인상이셔서 더 끌리네요
정보감사드립니다
저같은경우도 수유리 번동사는데 집근처에 허름한 여인숙바깨없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가봤는데 역시나 없네요 주인아줌마 뭔가 90년대 양키아줌마처럼 알록달록 염색하고 엑스제펜 히데니뽄 머리 해가지고 하도 특이한모습에 자지가 반응하는바램에 스킬 시전해버렷는네요
아줌마 :우린 아가씨 없어요
나 : 그럼 직접해주시면 안되죠
아줌마: 에이 소문나면 어쩔라고 큰일나
나 : (호주머니에서 5만원권을 꺼낸후 아줌마옆에 앉자서 손에 쥐어준다) 연애하는건데 소문날게 뭐있어요
아줌마 : (손에 돈을 바지주머니에 삽입하고 저쪽을가르킨다) 이쪽으로 오세요
확실히 선수가 아닌 사람이 더맛있는거같네요 뭐하나 거부하는것도없고 노콘 키스 십질 후빨 보빨 후장에손가락넣어보기 입에 침밷어달라하기 모두밭아줌. 참고로
5만냥 2장이면 어떤주인장이던 벌린다고 보면됨 아쉬우면 2장쓰샘
죄송한대 정보 부탁 드려요.
역시 아줌마 예상대로네요..."소문나면 큰일나" ㅎㅎ
형님 저도 정보 부탁드립니다. 꾸벅~~~
번동에도 여인숙이 있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식성 거지같은넘들 많네 집근처라 한번 가봤는데 그 몸매에 그 얼굴을 4만주고 먹을바에야 딸치고 치킨뜯겠다 ㅋㅋㅋㅋ 아님 4만 더 보태서 휴게털 싱싱 20대 푸잉보지를 먹던가 참나 희안한넘들 많어 ㅋㅋ
아 시발 좆나 웃겨서 이 사이트 끊지를 못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듯안줄듯이라 가보고싶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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