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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뭔가 집에 들어가기 적적해서 어플 돌려보면서
쪽지 보내던중 1-10이고 거리도 완전 가까워서
사진도 괜찮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집 호수를 알려주며 올라오라고 하드라고요 들어가니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겻는데 엄청 두꺼운 후드티 착용 페이 주고 우선 씻고 나왔는데 후드티는 그대로
입고 있어서 탈의 안하냐고 하자 지가 지방 흡입을 해서 좀 그렇다고 해서 뭐지 그래도 벗어야지 햇는데 완강히 거부 하아..
결국 누워서 에라 모르겟다 하고 애무하는데 애무는 건성 건성
아 그냥 똥 밟앗다 생각하고 하고 가자 하고 하는데 3분 카레도
아니고 왜 안끝나냐고 닥달 할맛 안나서 그냥 강강강 조지고 있는데 갑자기 남친 올수잇다고 빨리 끝내라며 분위기 개 조짐
결국은 초강강강으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행위를 끝낸후후초스피드로 씻고 욕하면서 나왓네요 개내상 하아
그 보건소 근처 무슨 내리막길 잇고 오피스텔 두개 잇고 그옆에 있는 오피스텔인데 거기면 그냥 가지마세요
아직 주안에 생계형 보팔이들이 많이 있나보군요 보건소면 제 서식지 부근인데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또라이년이네 10만원이 아니라 만원도 아깝네요 저년 즐톡라이브에도 자주 보이던데 필히 걸러야겠군요 위추드립니다
-_-;;;;;;;;
수고하셨습니다
마인드 개 같네요
그럴꺼면 남친 보고 돈 달라고 하지
좋은 언니 만나실꺼에요
위추 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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