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11개 플러스 코스로 받고왔습니다
새로온 친구들이 많더군요
애들은 스무살 중후반 으로 보이구요
어린게 밝힙니다 ㅎㅎ
저는 이런데 가면 어리고 귀여운 친구들을
좋아하는데 딱 제스타일 입니다
오랜만에 가니 실장님이 좋은애들로
추천해주네요
먼저 스크럽 부터 받구요
눈둘곳없어서 눈감았써여 ㅎㅎ
시원하게 밀어주는데 ㅗㅜㅑ . .살짝 터치 ㅎㅎ
그리고 우유 .... 나와버렷 !
잘받고 마사지 실로 갑니다
몸매는 글램하고 눈도크고 잘빠졌어요
딱제가 좋아하는 여동생 스타일 ㅋㅋ
귀여운손으로 이곳저곳 꾹꾹이 해줍니다
헤헤 기여어서 팁 만원 주니 고맙다고 뽀뽀해줍니다 ㅎㅎ
당근 마지막까지 로켓발싸 하고 나왔어어
간만에 가도 역시 좋군요 다음엔 지인들데리고 방문해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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