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한달내로 한 4-5번정도 간것같네요.
첨에 갔을때 주차장에서 샵을 찾는데 여기가 맞나 하며 들어가보니 소독기?로 보이는 것문옆문 옆에 있네요. ㅎㅎ 일찍 가시면 사장님이 직접 뿌리시는것도 구경할수 있습니다 ㅎㅎ 들어가자 마자 손소독제를 주시고 하는것이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게 됩니다 . 베게에 일회용 종이같은것도 깔려잇고 좋네요 ㅎㅎ
암튼 마사지사 입장 후 마사지를 하는데 마사지는 한번빼고 다 만족했습니다. 엄청 쎄진 않아도 시원합니다. 제가 너무 쎈것도 싫어합다. 어쨌든 그 무엇보다도 사장님 응대가 정말 친절하십니다. 잘기신분이 일도 더 잘하나봅니다.
암튼 근처에 좋은 타이샵이 없없었는데 아주 좋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