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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낸시언니의 혀놀림에 몸이 꼬이네요,,ㅠ

    제휴 업소명
    양재 타이스토리
    지역
    서울

    실장님한테 콜을하니 낸시언니 추천해주시네요~
    전에도 몇번 낸시언니 만났는데 와꾸도 와꾸인데 마사지 장난 아닌 언니라서 바로 콜했죠
    낸시언니는 역시 마사지 솜씨가 무척 뛰어나셨습니다 
    눌러주는 부위 부위마다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허리쪽 마사지받고 나니 완전 상남자가 된 느낌일 정도로 개운하고 시원하더라고요
    낸시언니는 얼굴도 얼굴인데 서비스 하나가 정말 기가 막혀요
    속삭이듯 귓가에 얘기하는데 와 꿈틀대던 나의 거츄가 남산마냥
    아니 남산에 있는 서울타워마냥 솟아오르더라고요
    혀랑 입술이 동시에 제 꼭지를 빨고 핥기 시작하는데
    서서히 몸이 뜨거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거츄는 솟아오른 상태라서 빨리 낸시언니 입으로 들어가고 싶어했지만
    제 몸 구석 구석 돌아다니는 언니의 혀를 느끼고 있으니 이것 또한 무척 꼴릿꼴릿
    이곳 저곳 돌아다니던 혀와 입술은 마침내 거츄까지 이르렀고
    빨아제끼기 시작하는데 혀가 긴건지 빨면서 혀로 감는데 완전 죽어나가겠더라고요
    점점 강하게 빨기 시작하니 온 몸이 서서히 꼬이려 하고
    감각적인 입술, 농염한 혀놀림으로 결국 못참는 상태
    언니한테 얘기했더니 핸플로 격하게 흔들어주니
    완전 시원하게 포풍발사해버렸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 낸시언니가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참아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이따가 또 가야죠 별 수 있나요
    낸시언니는 그럴 가치가 있는 언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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