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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꿀 아로마에 인증 하고서 미시관리사가 없던 관계로 방문 못하고 오늘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선릉역 근처였구요. 공원 옆이네요.
우선 미스보다 미시를 선호하는 이유는 나이가 있으면 좀 더 이해나 소통이 잘 될거라는 생각에 미시를 선호합니다.
조건을 하더라도 20대 후반 이후가 좀 나은거 같구요.
그리고 미스와 미시의 2만원 차이도 한몫을 하지요.
효진 관리사 출근한 지 3일째라고 합니다.
초짜이지요. 얼마나 오랫동안 이일을 하게될지는 모르지만 3일 째는 힘이 좀 든다고 하더군요.
쪼짜라는 점은 나름 좋은 점 안 좋은 점 나름대로 있지요.
내심 초짜보다는 능수능란한 관리사분을 선호하지만 나름 재미도 있습니다.
한 번 경험해 보시지요. ㅎㅎ
90분 미시 서비스를 마치고 이러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귀가했는데요.
실장님 하나 부탁좀 할게요.
주차권 주심 느므느므 감사하겠슴다. 주차요금 줄여주면 땡큐~ 할게요~! ㅋㅋ.
서비스비는 안아까운데 주차비는 아깝습니다. ㅎㅎ.
실장님 담에 또 봐요. 전화로 누구누구를 추천하셨는데 까묵었슴다.
횐님들 코로나시기에 안전한 즐달하시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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