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키스방 재밌네요.. ㅎㅎ
오늘은 도아를 만났어요~
노란 염색을하고 단발머리인 도아가 담요같은걸 두르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에어컨 때문에 추웠나부다~ 했더니 그거보단 자기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이 펜티가 보여서 입었다네요 ㅋㅋ
얘기좀 나눈 후에 담요를 벗으니.. 빨간 일본풍의 실크 자켓을 입고있는데..
너무 야하더라구요.. 은빛 바탕에 테두리가 빨간색으로 되어진 실크 소재의 자켓같은건데..
안쪽에서 묶어서 고정할수 있는 그런 옷이더라구요.. 근데 옷이 도아한텐 좀 커서.. 묶어도 속옷이 보였다는..ㅋㅋ
암튼 도아랑 얘기를 재밌게 나눈 다가 너무 야한 모습에 참지 못하고.. 키스..
잘 받아줍니다.. 제가 너무 공격성이 좋아서 공격에만 정신이 팔려서
도아의 공격성에 대해선 모르겠네요 ㅋㅋ
볼륨.. 당분간 자주 가게될거 같해요~
리나도 또보고싶고 ㅋㅋ
뉴페 만날때 또 후기 쓰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구로.. 멀다면 멀고 마음먹으면 ~ ㅋㅋ
후기 잘보고 가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아라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
감사합니다 추천도 감사~
속옷은 바로 배껴야 재맛인디......ㅋㅋㅋ
도아 후기 잘봣어여~~추천
도아 잘봤습니다. 추천.
도아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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