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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처음 방문은 한달전쯤이었습니다
토요일 밤10시쯤이었고 온양으로 갔어요
누구있냐고 물으니 캔디 수아 설이 유리 등등 있었고 설이가 유명하다하여 접견했지요
사실 이때 캔디를 안본게 아쉬움이 남습니다.
설이는 불끄고 하구요 가슴은쳐졌고 40대 성형느낌 아줌마입니다.
노콘질싸가능이고 여상 섭스 이런거 무난합니다.
다음은 6월 12일 밤 10시쯤 다시온양에 갔습니다.
캔디가 너무 예쁘다하여 찾았는데 생일이라고 없다하더군요
설이는 봣었기에 패스햇고 걍 주인아재한테 잘넣어달라한게 화근이었어요..
배나온 아줌마 들어온건 둘째인데 노콘에 여상도안되고 배째라 눕더군요
죽탱이 갈기고싶은거 겨우 싸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29일 온양은 질린거같아 강남으로향했습니다 저녁6시쯤이었고 캔디를또찾았으나 없더군요,.,.
유리를 한번 불러봤습니다.
얼굴은 설이랑비슷한 40대 성괴느낌이고 엉덩이는 없습니다.
가슴은찐이더군요 성형도 아닌거같고 보이는 핏줄도꼴리구요..
꼭지빠는건불가고 여상다무난하게 맞춰줍니다.
찾는전화가많아 좀 깨긴했습니다..
전 술먹고는 잘안되고 술안먹으면 풀발에 잘되는데 이날은 금방싸더라구요.. 돈값못햇습니다..
전쪼임같은건 잘몰라서 유리가 저한테 쪼임이 맞았던건지.. 몰겟네여
오늘 저녁6시쯤 또방문예정인데 누굴부를까 참고민이네요
1순위는 무조건캔디인데 없으면 수빈? 혜정?초아? 누굴불러야할까요..
사장님 추천은 참안땡기구요.. 어리고 군살없는 처자면 좋겠는데 무리일까요
기본 3에 섭스 2인가요?
유리의 쪼임에 관해서 논란이 많은데- 제가 오산에서 유리 접견할 때 보면 제 꼬추를 유리 보뎅이에 넣자마자 덥썩-물듯이 꽉 쪼이던데요- 혹시 내가 너무좋아서 그런거였나- 한 1-2분 박다보면 유리 보뎅이에서 철퍽철퍽- 물뿌리개 물뿌리는 소리도 나고요- 가끔 그 때 일들을 떠올리면 천안을 방문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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