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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갈까말까 고민때리다가 피곤도하고 오후 늦게 출발했습니다.
겁나 멀지만 그냥 꼴리니깐 무지성으로 갔습니다.
7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다행히 영업하더군요
들어가서 마담찾는데..첫인상은..흠???!!!
한국어 아직은 서툴고..얼굴은 나이든티가 확 났지만 하체가 쓸만해보여 연애시작
예상대로 엉덩이는 맘에 들었습니다.
보빨했는데 냄새 나서 많이 못했습니다.
여상은 뒤로 돌아서 하는데 이런경험은 첨이라서 새롭더라구요..
한창 재미보는데 어떤 놈이 계속 띵똥띵똥..짜증나서 흥이 깨짐요..
결국 그놈은 마담 얼굴보고 줄행랑..아이 씨발 그럴거면 왜왔누..
앞뒤로 강강강하고 찍
그래도 할줌마랑 하니깐 현타는 어쩔 수 없이 오더군요..
전 성병예방차 콘필 그리고 관계전 가글 한번 하고 나서 한번
그리고나서 냉수로 입은 항상 헹굽니다..
아직까지는 이상없습니다.
즐달 축하요
피부 하얗고 밑에 털 많은가요?
직접가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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