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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은 아니고ㅋㅋ 또방문햇네요 밀크의 꽃순이 주아를 보기위해서 90분코스로 입실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주아매니저님 입장^^ 인사하고 대화하는데 아쥬 해맑쥬 요즘 한국어공부한다고 했었는디 빠른 습득력을 지닌거같아요 ㅋㅋ 대단합니다 마사지조금세게 부탁하고 저의 큰몸뚱이를 맡기어도 불평하나없이 열심히해주지요. 딥슈가들어올때는 아죠 부드럽게 굴곡진 계곡을 탐닉해줍니다. 그느낌에 기대고 잇다보면 자연스레 저의 궁둥짝은 저의것이 아니지요. 조심스레 인사하며 들어오는 핑거를 느끼며 흐뭇한 미소와 신음성이 교차합니다. 아조 조아죽즁ㅋㅋ 그렇게 이어진 스무스한 마무리! 시원했다 부드럽다 황홀하다 삼박자를 고루 갖춘 쥬아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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