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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01시 평택 쌈리 방문.
단 한집도 문연곳이 없고 싹다 불이 꺼져 있더군요..ㄷㄷㄷㄷㄷ
수원빡촌 문닫았으니, 수원에 있던 언니들 누구누구 여기로 옮겨 왔나 체크도 해 볼겸 들렀는데.
와. 여기도 끝난건가? 몇 바퀴를 돌아봐도 단, 한집도 영업을 안하네요.
집집마다 붙여져 있는 종이가 있어서 여기도 폐쇄 안내문인가? 해서 자세히 보니, 성 노동자의 날 휴무라고 하네요. ㅎㅎㅎ
저런 날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성매매가 왜 불법이어야 되는지 도저히 이해 안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시대 씹선비 사상 같은데 왜 그걸 타인들에게 강요하는 세상인지
세상이 아직도 너무 미개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자신이 돈벌어 먹고 살기 위해 노가다를 뛰는게 잘못이 아니지만 , 타인을 노예처럼 부려 먹기 위해 노가다를 뛰게 하는게 잘못인 거처럼
성매매가 나쁜게 아니라, 불법적인 방법을 통해 성매매를 강요하는게 잘못인데 , 인과관계는 따질것 없이 무조건 잘 못 된거다?
그게 논리에 맞지 않다는걸 누구도 반박하지 못 하면서, 무조건 불법이다 라는건 진짜 어이가 없네요.
누구나 자신의 생존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든 먹고 사는 수단을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자유를 국가가 자꾸 제약하려 든다? 상당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여러분들이 뽑은 저 175석의 민 주 당 의원들께 항의해 보세요. 난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는게,,, 왜 뽑아주는 겁니까? 문통 누가 뽑았어요? 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저 페미니스트 쌍년들 누가 지원해 주는 건데요? 민 주 당 아닙니까? 왜 뽑아줘 놓고 이 난리죠?
100퍼 맞는 말씀이신데, 여탑에서 즐기기 위해 들어온 사람 중에도 이런글에 비추를 누르는 사람이 있네요. ㄷㄷㄷㄷ 완전 이중인격 싸패인가.ㄷㄷㄷ
저기두곳장사안하는가게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73739
이런일도 있었네요 어디 무서워서 가겠나요
여성부에서 지롤하니까 성매매불법인거죠.페미인권이 어쩌느니 여성을 상품화시키느니 어쩌니 개소리 하면서
막상 위안부 문제는 외면하고있는 개떡치들
저런거 못하게 막는다고, 개 쿵쾅이 페미 돼지들한테 섹스해줄꺼라 착각하는 미친 모지리 정부.
아쉬워서 섹한번 하겠다고 페미 쿵쾅이한테 코껴서 평생 돈 뜯어 먹히고 일해서 돈 가져다 바치는 노예로 사느니 그냥 야동 보면서 딸이나 치고 말죠.
한 번도 못 가봐서 가보려고 생각중이었는데, 문 열때도 10곳 정도밖에 안 여나요?
어떤 인터넷 기사에 그렇게 나오던데.
하아... 주말에 야간인데도 꼴랑 15곳 여는군요.ㅠㅠㅠ
그렇군요. 정보 감사.
낮에 가면 문연대 10군대 정도, 야간엔 20여곳 정도였는데 최근엔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평택역 집창촌 ‘삼리’ 업소 압수수색
경찰, 혐의 부인 업주 2명 대상 자택 등 4곳… 영업 장부 확보 유관기관 협력해 폐쇄 추진 중
30일 평택시 집창촌인 삼리에서 경찰이 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이런 기사가 오늘 날짜로 뜨네요. 수원 폐쇄할 때 써먹던 방법 그대로 다시 써먹는 중이네요. 하..아 썩을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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