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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스파 방문기. 원 스파에 다녀온게 이번이 두번쨉니다 ㅎ 마사지도 생각이 나고 ... 그때도 떡맛이 좋았었어서 ; 한 번 다시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 다시 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주차가 편리해서 , 이번에도 차를 끌고 왔는데 강남이라 그런지 타이밍 잘 못 잡으니까 차가 좀 막히네요 그래도 어떻게든 뚫고서 원 스파가 있는 건물로 들어가서 주차해놓고 가게로 들어가서 실장님 뵙고서 계산한 뒤에 들어가서 샤워만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나 대기시간은 없어서 준비 끝났냐고 물어보시고 , 그렇다고 했더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도 바로 관리사님 만났고 , 마사지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이 생각외로 젊으시고 비주얼도 좋았고 ... 마사지 솜씨도 뭐 ㅎㅎ 은근히 손길이 더 부드럽고 야릇하게 느껴진 건 제 착각이겠죠 ...? 아무튼 마사지 받으니까 너무 시원하고 좋았고 관리사님도 잘 챙겨서 해주셨습니다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까지도 너무 좋았고 , 마사지가 진짜 ... 아주 좋네요 ㅎ 전립선 마사지까지 다 받은 후에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됩니다. 들어온 매니저님은 20대 중~후 정도로 보였고 막 엄청 이쁘다 수준은 아니더라도 , 충분히 이쁘다는 말이 나올 수 있는 ... 매력적인 얼굴과 몸매의 소유자분이었습니다 ㅎ 저하고 인사를 나누신 후에 , 바로 애무를 해주는데 ... 애무도 너무 잘 해주고 !! 이쁜 얼굴로 애무해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더 ... 흥분이 되네요 그러다 언니가 빠는 걸 멈추고서 올라와서 ... 위에서 움직이는데 느낌 너무 좋습니다 :) 눈 감고 느끼는 모습도 꼴리고 ... 만져보면 촉감도 예술입니다. 자세도 제가 원하는 거 어느정도 잘 잡아주고 해서 흥분도 최상이었고 발사도 쉽게했습니다. 사정 후 마무리하고 나오기 전 예명 물어보고 ~ 민지라는 예명을 듣고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가끔와도 ... 괜찮을 거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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