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간 곳도 수원 라인입니다.
이번달엔 수원 라인만 두번 갔네요^^
수원 라인 실장님과 휴게방잠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수원라인은 지난번 원가권에서는 지명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지명이 안된다고 하네요. 기분은 썩 좋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언니들이 평타이상이라 실장님 믿고 갔습니다.
노크 두번하고 들어가니 한처자가 반기네요. 로이라고 합니다.
한눈에 스캔하고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음에 감사했습니다.
키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밸런스있고 슬립사이로 보이는 C컵 가슴이 저의 눈을 자극하네요.
일단 소파에 앉히고 여러가지를 물아보며 스킨쉽으로 간을 봅니다.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네요.
힙, 허벅지라인이 특히 부드러워 일단 씻자하고 들어갑니다.
따라들어오며 샤워서비스 해주네요.
침대에서는 일단 앉아있으니. 무릎꿇고 비제이 들어갑니다.
피부는 태닝이 되었지만 부드러워서 비제이 할때도 손이 계속 나가네요 ㅋㅋ
자세 체인지해서 키스와 목덜미 C컵 슴가까지 맛을 봅니다.
아~ 맛있네요 ㅋㅋ
점점 아래로 내려가 그곳을 빨아제낍니다.
생각보단 작지 않았지만 평타는 치네요.
콘돔을 끼고 삽입해봅니다.
아. 그런데 이게 너무 조이네요.
콘돔이 너무 조이면 지루되는 타입이라. 장기전을 예상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앙손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흔들다가. 로이 다리를 모아 세워서 흔들어 봅니다. 로이가 이 자세가 자극이 큰지 반응이 제법 오네요. 제 것이 저 안에서 춤을 추네요^^
자세 바꿔서 가위치기, 후배위로 갔는데 여상이 보고 싶어 여상으로 마무리 잡고 얼마나 잘 달리는지 봅니다. 시간이 10분 남았다는데 쌀기미가 없는것 같자 로이가 여상에서 조이고 뽑기 시전하네요. 우와~ 이 언니 쭉쭉 잘 뽑아주네요. 스킬 좃습니다.
결국 5분 남기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로이.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다시 보고 싶었지만 이언니도 프로필에서 사라졌네요.
다들 어디 가는 걸까요? ㅜㅜ
암튼 저는 기대이상으로 즐달 했습니다.
비록 이 이후에 코로나 밀접접촉자로 2주 자가격리 되어 다른 원가권을 쓸수 없었지만 로이는 또 보고 싶네요.
조심하세요
점점 어려워지네요
로이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로이 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로이언니 보고싶어지네요 대박 즐달 축하드립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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