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물딱지게 텔에서 기다리면서 편의점에서 밥사와서 밥먹고 씻고
담배하나 딱 물고 기다리고있는데 세림이가 왔더라고요 좀 빨리와서
놀랐어요 ㅎㅎ 놀란것보다는 좋았던 기분이 더 컷던거같네요
기분이 그렇게 좋아져서있는데 딱 슬슬 스타트하면서 예열을했죠
시동을걸어놓고 예열시키는것처럼 딱 서서히 흥분되는 그기분이 너무좋았네요
그기분을 느끼면서 슬슬 박기시작했죠 박으면서 많이 느끼게 했어요 서로를
박는맛은 역시 엄청난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ㅎㅎ
기다리다가 박으니까 배고플때 맛있는거먹는듯한 그런것처럼 너무맛있었어요
밥으로치면 한 1일 정도는 굶고 바로먹는것같은 생각이들었어요 ㅎㅎ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행복하게 그렇게 텔에서 떡을친다음에 딱 마무리하고 담배한대물고
피면서 빠빠이했어요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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