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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일입니다.
저녁 8시경 앙톡 접속
'지금 바로 볼 사람 찾는다'는 처자 발견
물어보니 차에서만 간단하게 할 분 빨리 찾는다고 합니다.
입사ok, 상의만 탈의, 터치는 심하게만 안하면 괜찮답니다.
심한게 뭐냐고 물으니. 손가락으로 막 하는거요 라고 대답하네요. 골뱅이 말하나봅니다.
살살하는건 괜찮답니다.
위치는 조금 거리도 있고 기대할 만한 스팩도 아니지만 (160에 55라고 하면 보나마나 155~158에 60 이상일 것임)
왠지 좋은 느낌이 들어서 출발하였습니다.
흔한 여염집 처자가 나올 것 같은 헛댄 기대 같은거...???
알려준 위치 근처로 도착했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동네 분위기도 애매하고
그냥 낚였나 싶기도 하고
다시 돌아갈까 잠깐 망설였는데
다시 어느 건물 앞으로 와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알려준 근처 편의점 앞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냥 그럭저럭입니다. 크지 않은 키인데 짧은 반바지. 통통하지만 비율은 괜찮네요.
희멀건 허벅지를 보고 잠시 꿈틀거림을 느끼고 차에 태웠습니다.
좀 숫기가 없는거 같고
말도 안하고 조용히 있네요. (처음에만)
마스크 쓴 채로 말도 없습니다. 정말 말이 없었습니다.
먼저 용돈 건네고
으슥한 곳 찾아 파킹
바로 시작했어요. (집에서 샤워하고 바로 나왔답니다. 이건 맘에 드네요)
탈의는 상반신만.. 가슴은 나름 사이즈가 있지만 처지고, 물살에 허리도 굵은 편입니다.
오랄은 괜찮게 하는듯. 가슴이랑 아랫쪽 번갈아서 열심히 합니다. 입과 손을 동시에 부지런히 놀립니다.
터치는 특별한 제지 없어요.. 팬티쪽 손넣었더니 다리 벌려줍니다. 다만 타이트한 반바지라 좀 힘들었습니다. 벗지는 않겠답니다.
키스는 그냥 안했습니다. 별로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오랄로 사정기미가 오지 않아 가슴 입으로 애무하면서 손으로 열심히 하다가 결국 입으로 받았습니다. 먹지는 않습니다.
하고 보니 약 15분밖에 안지난듯... 싸는게 목적이라서 괜찮았습니다. 시원하게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그제서야 뒤늦게 말문이 트인듯...
지방 어디 기숙사 있는 대학교 다니는데 지금 방학이라 지난주부터 집에 와있답니다.
그곳에서 차간단 몇번 해봤다고 합니다. 좀 해본 솜씨긴 했어요.
자기 잘 빨지 않냐고.. 칭찬 많이 듣는다는 푼수끼 섞인 소리도 하네요. 맞긴 합니다.
얼굴이 이쁜 편은 아니고 몸매도 볼거 없고
차간단 페이로는 많이 준것 같은 느낌이지만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못난이 여대생 실컷 주무른 느낌? ㅎㅎ
다만 한 발 빼고 돌아 오는 길이 멀게 느껴지긴 하더군요. 멀 믿고 부천까지 갔는지 ㅎㅎ
또 볼거 같진 않습니다. 시간과 거리, 비용상 비효율적이네요.
거지같은 것들 많네
내가 여유되면 여유되는대로 지불하고 즐기는 거지
뭔 비싸네 어쩌네..
시세ㅋㅋ 들먹이는 새끼도 있네. 진심 쳐 돈 새낀가
돈없으면 딸딸이나 쳐라 병신같은 새끼들
글쓴이 님. 님 잘못하신 거 하나 없으니
거지들 댓글은 무시하시고 즐섹하세요
태클로 보실수도 있겠지만 평균 5-6만 이면 하는 간단 금액을 이렇게 올려놓으면 다음에 이하 금액으로는 안보져
곧휴가 뇌를 지배하여도 시세로 좀 네고 해주세요 요즘 간단 금액 너무 올랐네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다른 분들 참고하실 분 참고하시고... 저는 제 갈길 편하게 갈겁니다. 후기 쓰면 안되겠네요. '곧휴 뇌 지배' 소리도 듣고.
참고로 저는 곧휴가 뇌를 지배하지는 않습니다. 편함을 추구할 뿐입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간단 치고 고페이인데 뭐 최악은 아니었으면 괜찮네요
생각해보면 이동시간에 기름값까지.... 최악이 아닌걸로 위로를 삼아야겠네요.
시간은 1시간이죠?? 궁금하긴 하네요 재촉하거나 그런건 없나요? 닉넴이 먼가요??
닉넴 알수있나요? 저 단어로 시작하는 닉넴이 여럿이라..
네 좀 고페이긴 합니다.
여유가 되시나 봅니다 ㅎㅎ물빼기 ㅊㅋ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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