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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바쁘게 살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고 몸도 여기저기 쑤시네요
문득 작년에 가본 종로 234가격은 물론 맛사지 실력도 괜찮은 기억인지라
일요일 2시쯤 바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요즘 분위기가 그래서 인지
일요일이라 그런건지 대기 없이 바로 입장 족욕중 나나 라는 관리사
따라 입실 몸이 많이 피곤했는지 90분 내내 피로가 풀리는 소리가 온몸에서 나오내요
건전이라 아쉬운???점도 있지만 정말 종로 234는 마사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돌아가는 업소네요 몸이 찌뿌둥할땐 자주 들려야겠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실력도 좋은 관리사가았는 업소라 잘다니고 있습니다
흰님들한테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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