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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갔다온거 지금 후기 씁니다^^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몸이 찌뿌둥해서 카이스파 갔다왔습니다^^
오후 3시이전에 가면 10만원이라 가격도 좋지요 ㅎㅎㅎ
돈을 내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휴게실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어요^^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차분한 인상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ㅎ
성함은 정관리사님이시래요
맛사지를 받는데 실력이 좋습니다 ㅎ
말씀도 차분하게 하시고
나이는 한 30대로 보이고
남자를 잘 아시고 이해하는분입니다 ㅎ
맛사지 끝나고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손길이 죽입니다...
저의 봉알과 육봉을 엄청 흥분시킵니다...
1인샵 하셔도 될 실력입니다 ㅋㅋㅋ
이대로 발사를 원했지만 그게 안되기에 아쉽습니다 ㅋㅋㅋ
정관리사님께 1인샵 해도 될것 같다고 하니까
씨익 웃으시네요 ㅋㅋㅋ
잠시후 똑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정관리사님은 퇴장
처음보는 언니가 들어오네요 ㅋ
몸매는 날씬하고 가슴이 큽니다 ㅋ
세라언니래요 ㅋ
한 5년전에 일하다가 다시 복귀한거래요 ㅋ
인사하고 애무를 받는데 혀스킬이 좋습니다 ㅋ
저의 가슴부터 육봉까지 애무를 잘해줍니다 ㅋ
저의 육봉을 한참 애무한후 젤발라서 탁탁탁
저는 커다랗고 예쁜 세라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발사!!!
시원하게 발사!!!
세라언니가 저의 분출물을 닦고
예전에 카이에서 일했던 레전드 언니들 이야기 잠깐하고
저는 퇴장합니다 ㅋ
카이스파는 언제나 즐달이네요^^
그럼 회원여러분들도 즐달만 하세요^^
고급진 카이스파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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