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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시간때 다녀왔습니다.
수유 도봉장 주인 아지매 이번주 월요일 부터 바꼈다네요.
누구 있냐 물어보니 아줌마들 이름 아직 못외워서 수첩들고 알려주네요 ㅎㅎ
주인 아지매가 착하게 생긴거 같아요.제생각 이지만 ㅎ
지명하고 기다려서 물어보니 자기들 한테는 말도 없이 전주인이 건물 팔고 갔다고 서운하다고 합니다.
전 주인이랑 지금 주인이랑 아는 사이 같다하는거 같기도하고요.
낮에 가면 시끄러울거같아요.출입문 새로 공사 하는거 같더라고요
참고하세요~
도봉장 하얀장 정말 핫했는데. 슬슬 죽어가는군요. 국민이모는 아직도 출근하려나요. 추억 회상겸 한번 가봐야하나 ㅋㅋ
수유 ㅇㄱㅂㄹ도 끝물이라서, 이전 주인이 돈 빼먹을꺼 다 빼먹고 털고 나갔겠지. 단속심한 동네니까 몸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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