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시고 매니저이름은 태연이였습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갔다왔습니다
새로오신분인데다 예명이 태연
뭔가 기대가 많이됬었죠
기대를 많이하면 실망이크다는말이있죠?전혀요
예상을 뛰어넘는 와꾸와 몸매였습니다
처음보는데 약간 어색한말투로 안녕하쎄요오빠~
등장부터 마음을 살살녹였습니다 저는 엎드려있었고
매니저가 제위에올라타서 오일을바르고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는 뭉쳐있는근육들이 다 풀어질정도로 잘해주셨고
힐링타임에서는 본격적으로 저를 완전 범해주셨습니다
저도 가만히있기도 뭐해서 은근슬쩍 터치도 해가면서
서로 티키타카가 잘 됬습니다 오랜만에 여자의 손길을 느꼈는데
그게 이렇게 이쁘신분이여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인사드리러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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