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있던 2년전 글 보다가 마침 근처라서 한 번 가봤는데...
일단 물다이는 안 해줍니다(욕탕안에 베드 있긴하던데 안 하더라구요) 마사지도 없고 그냥 양치질 하고 거기만 씻고 바로 ㅈㅌ하네요
누님 나이대는 50중반쯤?, 가슴크고 뱃살도 크고 걍 후덕한 아줌마?
벗고 누우니 가글 머금고 ㅅㄲㅅ 하다가 젖꼭지 좀 애무하다 눈앞에 가슴 들이밀고 '내꺼 가슴 크지?' 하네요(크긴함 ㅋㅋ)
가슴 좀 주무르고 빨고 물고 하다 콘끼고 이제 넣는데 여상으로하다가
누워서 강강강으로 박았습니다 박으면서 똥꼬도 살살 건드려 봤는데
손가락 한 마디정도는 빼지않고 받아주더군요(좀 더 넣어볼껄 하는 아쉬움이남음...)
아무튼 싸고 나서 씻고 나오니 현자감이 훅 오네요 던전은 이래서 던전인가 싶기도 하고 마사지해주는거 기대도 좀 했는데 그런것도 없고 이럴줄 알았음 연락하고 지내는 ㅊㄴ누나 있는데 연락해서 물고 빨고 할걸이라는 생각도 들고 암튼 그렇네요 진짜 호기심에 혹은 난 뭐든 상관없다 하신분들은 쉬었다가는 곳으로 한 번만 이용해 보시길
에휴 비위존나좋다 10장주고 50중반돼지년도 따먹고 대가리 책상 모서리에 힘차게 찍고 자숙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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