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급꼴와서 가까운 시장골목에 모텔있길래
여긴 되겠지 하고 들어감
들어가서 주인이모한테 여기 바리해요?하니
누구 찾는사람있냐고 그러길래
그냥 섭스좋은언니야로 넣어달라함
방들어가서 씻고 야동보면서 꼬긁중에 언니야 들어옴
언냐 몸매는 나잇배좀있고 마른사람임 슴은 b정도?
40중후처럼보임 말 겁나많음
언니야 씻고와서 삼각안하고 내 분신부터 빨길래 그냥 받음 받다가 69하자니까 자긴그런거 안한다고 걍 받고있으라함 한 5분빨다가 턱아프다고 여상으로 올라탐
근데 꽤 많이 좁보 넣는데 잘 안들어가더니 분신 한번더 빨고 침범벅상태로 넣으니 간신히 들어갔음
그리고 올라타서 자기혼자 흔듦 그래서 가만히있다가 엉덩이 붙잡고 강강강강으로 쑤셔박으니 좋다고 안에 싸달라고 소리치길래 질ㅆ로 싸고 빼도 서있으니까 냉장고에서 물꺼내더니 마무리 청룡으로 3분정도 빨아주다 끝남
뭐 불모지인 은평구에서 5장에 이정도면 나쁘지않게 한듯 언니야는 여상밖에 안한다고함 그래도 여상에서 ㄱㅅ빨면서 박다가 싸는건 괜찮은듯
코로나라서 ㅋㅅ안돼고 ㅂㅃ가능함 냄새안났음 빨진않았지만 그리고 ㄴㅋ가능하고 팁주면 30분동안 ㅂㅃ하게 해준다함 난 그쪽취향아니라 패쓰
글솜씨없지만 읽어줘서 ㄱㅅ
나름 즐달 하셨군요
40대 중반 아닙니다~~~ 50대 에요 ㅠ.ㅠ
불광에서 옵니다 ;; 연신내서 오는게 아니구..
팁주면 보빨이라고요? 미친년이넼ㅋㅋㅋ
2시부터 10시까지 한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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