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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무리를 해서 그런지 마사지가 필요하네요. 전화 예약하고 신림으로 출발합니다. 신림 역 하고는 거리가 좀 있더군요.
킹타이 도착하고 옷을 갈아입고 기다리니 언니 한분와서 발을 씻겨주고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방안 에서 마서지 시작하는데 최곱니다. 예전에 태국에서 받았던 마사지 만큼 시원하네요.
마시막 허리꺽는 자세는 좀 아프기는 허지만 전부 좋왔습니다. 시간 되는대로 다시 가고 싶네요. 여기 마사지는 최고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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