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녀인데 장신녀로 제목 잘못 달았었네요. 제목 수정)
실수쯤으로 생각하시고 대부분은 그냥 넘어가주시는듯 했는데
그래서 모를뻔했습니다..다행히 몇몇분 지적 댓글 덕분에 그나마 잘못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쓰는데 집중안하고 해이했던 제 탓입니다. 초등학생도 아는 장신녀 단신녀 구분 못하는 제 무식 탓이기도 합니다.ㅎㅎㅎ 부지런한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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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조건이 땡겨서
여기 게시판 좀 참고해서 어플 돌렸습니다.
근데 즐톡 앙톡은 그대로 있네요. 크게 달라진것도 없고.
즐톡으로 한 처자 만났는데. 후기 남기기도 귀찮네요. 그냥 패스. (혹시나 기회되면 남길듯. 사당쪽 처자임)
그 뒤 며칠 뒤 다시 트라이~ 이번엔 앙톡
그날 원래는 그냥 차간단이나 하려고 했는데
잘 찾아지지도 않고. 배출은 하고 싶고
그러던 차에 연결이 된 처자입니다.
처자 나이는 좀 있지만. 뭐 저도 나이가 있으니 ㅎㅎ
친절하게 잘 대답하고. 가슴 작다고 몇번이나 강조하네요.
멀지도 않아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키랑 대충 스탈 들은게 있어서 만났을때 바로 알아보겠더라고요.
뭐 못난것도 아니고 이쁜것도 아니고.
이마에 여드름 좀 있는거 빼고는 괜찮은거 같기도..
첨에는 그냥 그랬는데 약간 순종형이고 착한 스탈이라서 그런지
시간이 지날수록 정이 가는 스탈이긴 합니다.
가슴은 역시 작네요. A도 아니고 a입니다. 내 가슴이 더 크려나 ㅎㅎ
하지만 반응은 정반대입니다. 젖꼭지 핥핥핥핥에 거의 미치려고 합니다.
축 쳐져서 마냥 퍼져서 널부러져있네요. 마음대로 하라는 듯..
만나기전에. 질사 빼고는 다 된다고 했는데.
정말 다 되는지 시도라도 해봤어야 하는데. (뭘?) 그건 지금에야 드는 생각이고. ㅎ
어쨌든 찐하게 시간 보낸거 같습니다.
한바탕 발사후 널부러져있는데.
벌떡 앉아서 '뭐 하나 보여줄까?' 하더니
모텔에 있던 브러시 빗 손잡이에 콘돔을 끼우더니
자위합니다. 쇼파에 앉아서 하는걸 자세히 봤습니다. 자세히 보여주었습니다.
많이 해본듯한 솜씨네요.
사정 직후인데도 자극이 오네요.
하지만 2번은 무리... 체력이..ㅠㅠ
재미난 구경하고. 끝을 보는 신음소리도 감상했습니다.
라인 연락처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섭 성향이 있는듯합니다. 했던 얘기나 행동을 지금에서야 조합해본 결과....
가슴 작고 피부가 좀 안좋은게 흠이고. 몸매도 그냥 일자에 가깝고. 왜소합니다. 155라고했는데 더 작은듯..
그러나 자극에 무지 예민하고 수치, 능욕 뭐 이런쪽에 익숙한 처자였던거 같습니다.
또 만나서 진도 더 빼볼 생각입니다.
톡상으로는 착한 느낌은없었는데..
가슴 작으면 꼬무룩이라 패스한 처자
저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거리가 멀어서 가능할런지...) 일단 앙톡에서 35살 보이면 말을 걸어봐야겠군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 특이한데 가격대비 괜찮게 달리신듯 하네요
좋은취향인대 부럽습니다
셀프자위까지 ㅋㅋ 진귀한 구경을 하셨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착한 언니 같네요. 굿입니다
맛난여인과 즐달햇군여
그러게 말입니다. 155면 단신이죠. ㅎㅎㅜ그래서 수정했습니다.
사기꾼, 쉬멜들의 천국인 동네에서 그래도 선방하셨네요.
건대도 민간인 찾기가 쉽지 않죠.
네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
재밌을 거 같네요 ㅎㅎ
저런 분 안 걸리나? ㅜㅜ
보통 장신은 키가 크다인걸로아는데
155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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