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인가 방문했던 거 같아요. 요즘 쭈쭈바 프로필에는 안 보이길래 쉬는 줄 알았는데 수원에 다른 업소에 있더라구요. 여튼 4월 중순인가에 실장님께 전화하고 인증 후 하녀 예약하고 갔습니다.
첫 인상은 태국느낌은 당연히 나지만 예쁜 얼굴이었고, 성격이 밝고 장난기가 많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실제로도 장난기가 좀 있네요 ㅋㅋ 들어가자마자 옷 위로 제 거기랑 엉덩이를 장난스럽게 터지하더라구요.
같이 샤워하는데 거기랑 응꼬를 열심히 닦아주네요.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었는데 샤워해주면서 제 얼굴을 유심히 보길래 왜 그러냐고 묻더니 어리고 잘생겼다고 해주더라구요. 제가 20대 후반이긴한데 나이 알려주니까 더 어린 줄 알았다고 하는데 립서비스일 수 있지만 기분은 좋더라구요 ㅎ
먼저 닦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까 하녀가 옆으로 와서 애무 시작하는데 뭐 업소에서 받는 애무는 거의 다 비슷하니까 설명은 생략할게요 ㅋㅋ 하녀 미드는 자연c인데 촉감이 엄청 좋더라구여! 그리고 뱃살이 살짝? 있고 타투도 조금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ㄸㄲㅅ를 되게 열심히 해주는데 저는 ㄸㄲㅅ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닥 감흥은 없었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열심히 애무하더니 저한테 체인지? 묻더라구요. 그래서 역립하는데 밑에는 왁싱은 안 했고 냄새도 딱히 안 났던 거 같습니다. 역립을 길게 안 했는데 물이 어느정도 나와서 여상으로 젤 없이 바로 삽입했습니다. (ㄴㅋㅈㅆ 옵션 넣었습니다)
근데 하녀 여상에서 방아찧는 쪼임이 엄청 세서 사정감이 금방오길래 당황해서 멈추게 하고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하는데 여상도 여상인데 정상위에서도 조임이 상당해서 얼마 못 움직이고 금방 사정했었네요 ㅠ 끝나고 씻고 나오니 하녀가 금방 싼 걸로 장난치는데 약간쪽팔렸네요 ㅋㅋㅋ 얘기좀 하다가 한 번 더 잘생겼다고 해주길래 영어로 모든 사람한테 그러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절대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고 시간 마무리 돼서 가려니까 뒤에서 안아주면서 잘 가라고해주길래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완전 슬림족이나 문신없는 매니저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고려해보시고 그거 아니라면 충분히 만족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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