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있기싫고해서 일핑계로 나와가지고 수협쪽 다방 가봤습니다.
처음엔 소문이 자자한 황제 다방갔는데 앞 유리문부터 잠겨있어서 바로 포기 왔던길 되돌아가면서 다방 다 들어가봤는데 서비스 안한다더라구여 (시간 오후 3시경)
그 후로 그 주변 다방 다 들어가봤는데 어딘 불켜져있고 문 잠겨있고 어딘 또 손님 있어서 서비스 안한다고하고
그냥 가려는데 한구석쪽에 다방이 더 보여서 가봤습니다.
썬다방 오렌지다방 인근? 거긴데
어딘 잠겨있고 어딘 또 사람잇고 마지막 연다방 들어갔는데
서비스 한다더라구요. 마담은 한국어 패치 90퍼된 한 50대 초반? 화장 진하게한 중국? 아줌마? 완전 할머니는 아닙니다.
여기까지 소요시간 1시간 20분분 더워 뒈지는줄 알았습니다.
들어가니 덥냐면서 콜라한캔줄까? 하길래 한잔 받아먹고 바로 5만원주고 골방입장 자기 씻고온다고 벗고 잇으라네요
누워있엇더니 들어오고 쥬지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래까지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깊이 빨아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고선 콘장착 후 여상으로 하는데 잘 쪼여주더라구여 느낌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좀 하다가 마담 눕고 강강강 후 끝내고 왔습니다.
샤워도 할수있네요. (바디워시없슴)/마담 여성청결제 쓰는듯)
떡치는거보다 다방 첫입문인데 서비스해주는 가게 찾는게 더 힘들었네요.
짧게 요약
연다방
마담은 적당한 중국 아줌마
뱃살조금
조임 양호
마인드 양호
이상입니다.
중국아닐텐데요 ~ 동암북부 은마담 마담일텐디유~
그새 바뀌진 않았을터
더운데 즐달 하셨네요
더운데 고생하셔습니다...마지막에 즐달하셔서 다행입니다~~
마담이 바뀐건가요?
중국녀는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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