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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3번 비즈니스 겸 친목으로 만나는 모임이 있는데
저녁으로 곱창에 소주 몇병하고
근처 노래주점으로 갔습니다.
다들 알딸딸한 상태에서 들어온 몇명의 도우미들. 초이스랄것도 없이
그냥 옆에 앉히고 놀았어요. 30~40대 골고루 섞인듯
이동네는 뭐 크게 기대할게 없는듯
그나마 제 파트너는 조용하고 관리 잘된 여염집 아낙네 느낌. 타이트한 복장 탓인지
허리 히프 다리 라인이 나름 좋습니다.
맥주 몇병 더 하고 파트너 허벅지 좀 주무르다가 연장 안하고 나왔습니다.
여기 물 너무 안좋으니 젊은 아가씨 있는대로 가서 제대로 놀자는 지인의 귓속말을 듣고...ㅎㅎ
좀 서운해하는 눈치긴 하네요. 넘 매너좋게 대해줬나봐요. 그럴 필요 없는데.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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