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커피숍에 들려 한잔 마시고 혼자서
여탑 폰으로 구경중에 마사지나한번 받고 갈까하고 예약했습니다
처음부터 딱 오늘은 마사지다 하고 간건아니구요
즉흥적으로 예약된 상황이였네요
들어가서보는데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도 좋지만
외모가 어쩜 여성스럽고 고급지던지
사람이 퀄리티있어보인다는소리들 하자나요 딱 그런느낌입니다
하늘씨의 안내에따라 방으로 일단 들어가서
샤워가운을 입고 다시나와 샤워실로가서 씻고 나와서
엎드려있자 곧 다가오셔서 잔잔한 음악소리를 들으며
건식을 시작으로 오일을 뿌려주면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순간 훅 들어오는 밀착과 야릇함 내몸을 다리미질하듯
당겨주고 팔굼치로 밀어주면서 몸 밀착해주며 여기저기
자극주는데 진짜 마사지라고해도되지만
온몸에 자극주는점도 상당히 좋고 므흣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몸전체가 촉촉해지면서 손으로 여기저기 눌러주고 비벼주고
근육들을 어루만져주는데 이런 기분처음입니다
스웨디시가 이렇게 좋은거였나요?
아님 외모가 너무 고급지고 이뻐서 더좋았던걸까요
저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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