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달리면 바로바로 후기를 작성해야 당시의 느낌을 잘 전달할수 있건만...
요즘 그렇지를 못하네요...
달림 횟수는 점점 늘어나고, 지방 출장도 가끔.. 덕분에 후기 남기지 못한 친구들도 수두룩..
원가이벤트로 보게된 추추.. 기억을 되살려 써내려 갑니다.
지난주 수요일(23일) 방문했습니다.
단랑 원가권만 사용하고 오기엔 찝찝하여,, 로아 매니져랑 연탐으로 접견.
전탐 로아매니져와 아주 질펀한 시간을 끝내고 .. 양치후 휴식중에 입장하는 추추.
첫 느낌이 낯설지가 않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 금비의 도도 느낌이 물씬.
이쁜 외모에 어색함 없는 대화~~ 사람상대 많이 해본 느낌.
역시나.... 설쪽 타업종에서 일하셨다고~~
그러니.. 키방은 껌이지 모.
힘이 한개도 남아 있지 않은 관계로 스킨쉽 보다는 대화로 시간을 이어나갑니다.
아마도 7월 코로나 단계가 내려가면 다시 원상복귀할듯하더군요.
실장님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강남에서 이곳 화정까지 출퇴근.. 의리를 아주 중요시 생각하는 처자. ㅋㅋㅋ
라인업에 올라있는 나이보다는 다소 많아서 그런지.. 대화코드가 아주 잘 맞습니다.
대화로만 이어나가는 시간임에도 지루하거나 아쉬운 느낌 제로...
다음번에 만나면 이것, 저것... 약속한게 있는데..
어여 빨리 재접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땐 좀더 자세한 후기 올리도록 할께요.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시간가는 줄 모르고...ㅋ
추추 매님과 황홀한 시간을 보내다니 축하합니다 추천 팡팡 !!!
황홀까지는 아니고요..ㅋㅋㅋ
추추... 화이팅... ^^;;
추천드립니다 ◕‿◕✿
자주올라오는 추추 매니저와 행복한 시간이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천 !!!
저도 추추 매님 보고 시퍼여.ㅋㅋ
로아매니저와의 질펀한 후기가 기대됩니다~
로아는 엄지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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